[매직 트리 하우스] 3번째 책도 어느 새 반 밖에 안남았어요.
5.0
이○은
2018.05.06
조회수 : 1,239
책만 읽으라고 줬을 때는 거부감이 심했는데 확실히 강의를 들으면서 하니 보다 술술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승규샘 농담에 낄낄거리면서 열심히 들어요. 아이가 3권이 거의 끝나가는데 아쉽다고 하네요. 다만, 저도 아쉬운 점이 네이트처럼 녹음하는 기능이랑 단어체크하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아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몰겠더라구요. 훌륭한 강의 + 게으른 엄마라 따로 손데지 않고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환경이면 정말 금상첨화겠어요. ^^ 아이가 마지막 남은 5챕터도 즐겁게 마무리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