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를 찾아서] 1강 후기
5.0
차○정
2016.08.17
조회수 : 1,508
원서를 선택시 본인의 수준보다 낮게 잡아야 쉽게 지치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껏 Twilight 이나 To kill a mocking bird 와 같은 원서를 잡고 페이지당 빼곡히 단어의 뜻을
적으면서. 인내력 테스트를 하기 급급하여 책읽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쉬운 책부터 접근하여 어순이 머릿속에 잡히는 하고 거기에 voca를
늘여야겠다 결심했습니다.
1강 원서 read along 을 순서대로 들었는데 2강부터는 먼저 원서를 들어본 후, 선생님 강의를
듣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Adobe flasher 를 설치못 해. 녹음을 제출못하고
후기 먼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