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트리 하우스] 자꾸 보게 되는 매직 트리 하우스
5.0
민○주
2018.05.04
조회수 : 1,241
매직 트리 하우스는.. 원서 읽기의 바이블이라고 하지요... 저도.. 북클럽을 통해.. 계속 읽고 있지만.. 정말.. 책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김승규 선생님의 이 강의는 더 놓을 수가 없네요.. 아이가 보는 동안에 저도 같이 보는데... 선생님의 설명에 푹 빠져들어서... 이미 책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에는 그 장면을 어떻게 설명해 주실까.. 궁금함을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특히.. 2권 강의에서.. 아이들이.. 성 안으로 들어가.. 지하 감옥에라도.. 잡혀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면 어쩌냐고.. 그러시는데.. 속으로 저는.. 아.. 스포..!! 이러고 있었는데... 아이는.. 정말..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큰일이라고.. 빨리.. 다음 챕터 강의 보자고... 난리였답니다.. 분량을 적당하게 책정해서.. 보도록 계획이 잡혀 있는데.. 하루에.. 평균.. 강의 3개는 거뜬히.. 보고.. 있습니다.. 아직 단어도, 어휘도.. 많이 부족한 아이인데... 자연스럽게 선생님 설명 속에서.. 물 흐르듯이.. 접하게 되어.. 책을 혼자 읽을 시점이 되어도.. 아무 문제 없겠다.. 안심이 되고 있습니다.. 3권 제목을 슬쩍 보더니.. 미이라가 나온다며.. 눈을 반짝입니다.. 함께.. 또.. 즐거운.. 책 보기 하러 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