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오브 더 월드 (중세)] 역사 공부가 정말 재밌습니다.
5.0
이○우
2016.01.31
조회수 : 1,478
세계지도가 눈앞에 그려지고 그 당시 사람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브리튼 섬에 있는 4곳의 이름도 이제는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왜 영국에서 지금까지도 영국과 아일랜드 간의 문제들이 일어나는지 이해가 됩니다.
켈트족과 앵글로색슨족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게되었어요.
김승규 선생님의 역사 강의가 정말 재밌네요.
리스닝 강의 부분도 무척 흥미로워요.
강세에 따른 뉘앙스, 연음, 탈락, 동화 현상 등 평소 궁금하던 부분이라 즐겁게 들었습니다.
막연히 알고 있던 부분을 자세히 예문과 함께 배우니 이해가 잘 됩니다.
그리고 듣기테스트로 블랭크 부분을 소리를 듣고 채워보는 부분도 흥미진진하게 하고 있습니다.
강의 듣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미리 책을 읽고 오는 예습은 필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