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오브 더 월드 (중세)] 5주 수강후기
5.0
강○정
2016.02.21
조회수 : 1,398
이번주는 한국 일본 중국의 역사가 나왔는데 우리 나라 는 너무 비중이 적어서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들더군요. 호주의 원주민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호주에 유목민이 아니라 정착해서 살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번주 리스닝 연습 중에 v와 b의 구분이 정말 저 한테는 유용했습니다. 그 동안 v과 ㅂ 발음 같고 b도 ㅂ 발음 같고 대체 무슨 차이지 했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래도 문장중에 나오면 좀 발음이 어렵긴 하네요. 그리고 왜 of가 v발음이 나는지 같은 것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50강중 25강을 수강하였습니다. 나머지 25강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