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오브 더 월드 (중세)] 벌써 5주.....
5.0
김○지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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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음과 파열음은 보면서 들으면 조금은 구별이 되어도 그냥 들으면 정말 잘 모르겠더라고요. 속도마저 빨라지고 강약에 악센트에 이럼 정말 놓치는게 많아요. 이럴수록 익숙해질때까지 천천히 잘 구별하여 제대로 읽고 연습해야겠죠. 원서 읽는다고 입은 다물고 눈으로만 슥슥 지나다가 이런 강의 새롭습니다. 승규쌤의 발음강의 정말 좋습니다.